최근 제가 사회를 본 온라인 세미나에서는 5G의 종단 간 접근법에 대한 상업적 필요성을 살펴보았습니다. Ciena의 차세대 메트로 및 에지 시리즈(에지 클라우드를 지배하라: 귀하의 네트워크는 준비되어 있습니까?) 온라인 세미나에서 이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또한 종단 간 네트워크 계획 및 관리에 대한 혁신적 접근법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Ciena 임원과 삼성네트웍스 임원이 참여한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이 온라인 세미나에 참여한 패널은 다음과 같습니다.

  • Brian Lavallée, Ciena의 솔루션 마케팅 총괄 선임 이사
  • John Cassidy R&S 비즈니스 개발
  • Amresh Singh, 삼성전자 미주 법인의 네트워크 비즈니스 파트너십 총괄 이사

5G 엑스홀은왜다른가?

모든 참석자는 엑스홀(프런트홀, 미드홀 및 백홀)이 5G 네트워크의 성능 및 상업적 성공에 필수적인 요소라는데 동의했습니다. 5G 비즈니스 모델은 기업과 소비자에게 높은 가치의 고급 서비스를 전달할 모바일 및 도매 네트워크 사업자에게 더 많이 의존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전례 없는 수준의 요구가 네트워크에서 발생할 것입니다. 무선 및 유선 도메인 전반에서 병목 현상 없이 종단 간에 걸쳐 네트워크가 최적화되는 경우에만 이러한 용량, 안정성, 유연성 및 광범위한 가용성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5G는 고밀성, 편재성 그리고 매우 높은 안정성을 가져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수 많은 셀 사이트와 에지 노드에서 엄청난 수의 고품질 프런트홀, 미드홀 및 백홀 전송 링크가 필요합니다.

전통적으로 새로운 RAN(Radio Access Network)의 용량이 코어로 다시 연결되는 연결의 용량을 초과하여 사용자 경험이 저하될 때 백홀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졌습니다. 5G는 4G/LTE와 비교할 때 수요가 10배 높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와 동시에 고급 몰입형 경험이나 기업의 중요 업무 프로세스를 위해 셀룰러 네트워크의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안정적인 고속 연결에 대한 사용자 기대는 올라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엑스홀을 선제적으로 계획하고 구현해야 합니다.

이는 확장 현실같은 대량의 데이터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에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메타버스를 다루는 뉴스나 기업의 인간/디지털 융합의 이면에는 모든 사용자가 중앙형 클라우드를 통해 개별적으로 연결되는 사일로형 애플리케이션 세상에서 벗어나 수 백만의 사용자, 장치, 센서 및 서비스를 제한 없이 동적으로 상호 연결하는 세상으로 이동하는 실제적인 움직임이 놓여져 있습니다.

이러한 거대 규모의 상호 연결은 종단 간에 걸쳐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를 통해서만 지원할 수 있으며, 서비스는 편재적인 데이터 분석 기술과 AI를 통해 구현될 것입니다. 이 혁신적인 네트워크는 수 많은 유형의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경험 및 동작에 대해 최적화할 수 있어 새로운 수익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클라우드기반네트워크에서발생하는새로운엑스홀난관

결과적으로 엑스홀 계획 및 관리 방식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 전체 네트워크 아키텍처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합니다. 5G는 최초의 완전한 클라우드 기반 모바일 네트워크이며,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뛰어난 사용자 경험과 서비스를 지원하는데 필요한 놀라운 확장성과 민첩성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로 인해 가상화, 분리화 및 개방성 특성을 가진 셀룰러 네트워크의 도입이 가속화됩니다. 이러한 특성은 네트워크 리소스를 특정 시간에 특정 애플리케이션에서 필요로 하는 위치에 집중시킬 수 있는 유연성을 극대화할 것입니다. 그 결과 리소스 효율성과 비용 효과성이 높아지고 상업적 민첩성이 강화됩니다.

이러한 RAN 시대의 개막은 백홀이 단독으로 있을 때보다 더 복잡한 전송 아키텍처의 도입을 촉발하게 됩니다. 특히 사업자가 5G Standalone으로 점점 더 이동함에 따라 분리된 네트워크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 네트워크에서는 RU(Radio Unit)가 BBU(Baseband Unit)에서 분리되고 BBU는 다시 중앙형 장치와 분산형 장치로 분리될 수 있습니다. 결국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이러한 BBU를 가상화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요소 간의 인터페이스를 프런트홀과 미드홀이라고 하며 이들은 용량 및 지연 시간 측면에서 극도로 까다로운 요구 사항을 가집니다. 즉 Layer 1 BBU에서 거의 실시간 처리를 지원해야 하며, 최적 5G 경험을 구현하는데 필요한 매우 정확한 타이밍과 동기화 요구를 충족시켜야 합니다.

다른 요소 간에 RAN 기능을 분산하는 많은 방법이 있으며, 다양한 요구 사항을 가진 수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데 있어 이러한 유연성은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이는 엑스홀이 동등한 수준으로 유연하고 소프트웨어 정의되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그래야만 네트워크 리소스를 자동으로 조절하여 서비스 요구 사항의 변동에 대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엑스홀 네트워크는 더 나은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기 위해 기존의 4G 네트워크와 미래의 5G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트래픽을 공통 인프라에 집선해야 합니다.

상업적성공을위해필수적인개방형네트워크

개방형 RAN 환경에서 이러한 인터페이스는 다중 공급업체 네트워크를 구현할 수 있도록 보편적으로 합의된 사양에 기반합니다. 삼성네트웍스는 O-RAN Alliance의 중요한 지원 기업이며 완전히 가상화된 개방형 RAN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이 플랫폼을 통해 공통 엑스홀 링크를 운용하는 사업자는 RAN, 코어 및 전송 영역에서 그리고 RAN 자체 내에서 다른 공급업체의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점은 5G 세상에서 혁신적인 파트너십으로 이어집니다. 즉 처음으로 다른 사양을 가진 공급업체들이 공존하여 각자의 제품을 표준 기반 방식에 따라 통합할 수 있는 것입니다.

Ciena의 Lavallée 이사는 이 개방형 접근법이 단일 공급업체로 구성된 통합 RAN 환경에서 다중 공급업체로 이루어진 개방형의 종단 간 5G 플랫폼으로 이동할 때 발생하는 알려진 많은 난관을 해결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Lavallée 이사는 통합 복잡성이나 관리 비용에 대한 사업자의 우려를 잘 알고 있지만, 개방형 플랫폼이 사전 통합 및 사전 시험 방식을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한 방식을 통해 난관 해결에 특화되고 네트워크 아키텍처와 구축을 간소화하는 다양한 혁신 기능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Ciena와 삼성네트웍스는 혁신적인 종단 간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해왔으며, 이 솔루션을 활용하면 무선 및 유선 분야에서 축적한 각 공급업체의 심층적인 전문 기술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에 공개된 이 종단 간 솔루션을 Ciena와 삼성이 사전 통합하고 사전 시험했기 때문에 사업자는 빠르고 위험이 없는 방식으로 동급 최고의 다중 공급업체 네트워크를 쉽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개방형의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에 대한 산업 협력은 라우팅, 교환 및 광 계층의 통합을 통해 단순성 및 간소성 특성을 가진 전송 네트워크 분야에서 이미 진행 중에 있습니다. 엑스홀뿐 아니라 전체 전송 네트워크도 동적 네트워크 슬라이싱같은 핵심 5G 사용 사례를 지원하도록 종단 간에 걸쳐 계획해야 합니다. 이 경우 최적화된 무선 및 유선 네트워크 리소스를 가상으로 격리하고 특정 서비스나 고객을 위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은 매우 다양한 범위의 서비스를 지원하는 동시에 통합된 단일 네트워크가 실현하는 규모의 경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많은 사업자의 핵심 목표입니다. 네트워크 슬라이싱은 본질적으로 종단 간 기술이며, 이것이 온라인 세미나 패널들이 한 목소리로 토의 결론에 동의한 이유일 것입니다. 5G 시대에 전송 아키텍처는 초고밀도의 다중 계층 네트워크를 지원해야 한다고 패널 모두가 동의했습니다. 최대의 효율성으로 이를 실현하려면 반폐쇄성(de-siloed), 자동성, 소프트웨어 정의 가능 및 개방성과 같은 특성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런 후에야 5G 수익 창출이라는 절호의 기회를 거머쥘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