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CSP 고객을 한국으로 유치하기 위한 다섯 가지 데이터 센터 상호 연결 요구 사항

한국에서는 스트리밍 컨텐츠 서비스와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이 급증하고 있으며, 글로벌 CSP(컨텐츠 서비스 공급자)는 이 사실을 인지하고 한국 고객에게 뛰어난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데이터 센터를 한국에 구축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incontent|sidebar|1|||

따라서 이러한 컨텐츠 및 클라우드 공급자들은 최종 사용자가 체감하는 지연 시간을 줄이기 위해 DCI(데이터 센터 상호 연결) 분야와 한국 대도시에서 ISP(인터넷 서비스 공급자)가 제공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찾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ISP 입장에서는 글로벌 CSP 고객이 기대하는 첨단 DCI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할 때 어떤 문제를 고려해야 할까요?

  • 대역폭: 현재와 미래의 요구를 충족시키려면 높은 대역폭이 필요합니다. 즉, 데이터 센터를 연결하는 네트워킹 장비는 필요에 따라 더 높은 속도로 확장할 수 있는 안정적인 고용량 연결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8K 영상과 같은 가까운 미래의 표준은 메트로 네트워크와 데이터 센터에 더 많은 부하를 가하게 될 것입니다.
  • 프로그래밍 기능: 많은 ICP는 DCI 환경에 따라 서비스를 맞춤화하여 구축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 간편한 호환성: 숙련된 기술자가 부족한 상황에서 가능한 현재 기술자만으로 플랫폼을 바로 설치하여 운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와 함께 ISP는 수익성을 유지하고 서비스의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재무적 조건도 추가로 고려해야 합니다.

  • 공간 절약: 도시에서는 넓은 공간을 구하기 힘들고 평방미터당 비용이 높기 때문에 작지만 강력한 데이터 센터 상호 연결 아키텍처가 필요합니다.
  • 낮은 전력 소모: 서비스 공급자는 DCI 전력 비용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데이터 센터 상호 연결 부분에서 혁신 기업상을 수상한 Ciena는 이러한 다섯 가지 DCI 요구를 효율적으로 충족시키며, 산업을 선도하는 Waveserver Ai는 다음과 같은 장점을 제공합니다.

  1. 더 빠른 연결성: 최대 400Gb/s의 파장당 용량을 제공합니다.
  2. 민첩한 플랫폼: 완전한 산업 표준 API를 통해 서비스 공급자는 Waveserver Ai 인프라에서 서비스를 맞춤화하여 구축할 수 있는 선택권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3. 쉽고 빠른 구축: ZTP(완전 자동화 프로비저닝) 방식을 통해 Waveserver Ai를 설치하면 30분 이내에 바로 트래픽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술자를 재교육하거나 재고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4. 공간 절약: 완전히 장착된 경우 Waveserver Ai는 단일 랙 유닛에서 최대 2.4Tb/s의 클라이언트 용량과 2.4Tb/s의 회선 용량을 제공하여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밀도를 구현합니다. 
  5. 매우 낮은 전력 소모: 랙에 간편하게 적층할 수 있고 0.4W/Gb의 매우 낮은 전력만을 소모하기 때문에 공간과 에너지 관련 비용을 줄이고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전력 비용을 절감합니다. 

현장에서 입증된 성능
한국의 인터넷 서비스 공급자와 비슷한 요구를 가진 글로벌 기업들은 이미 Ciena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도의 선도적인 ICT 공급자인 Sify는 Waveserver Ai를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공급자, 금융 서비스 기관 및 의료 기관과 같은 고객을 위해 데이터 집중도가 높은 초고 대역폭 서비스를 전달하고 예측 불가능한 트래픽 증가를 관리하기 위해 네트워크 용량을 100G에서 400G로 확장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Sify는 Ciena의 통합형 패킷 옵틱 솔루션을 운용하여 대용량 데이터 전송, IoT(사물 인터넷),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및 빅 데이터 분석과 같은 분야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Waveserver Ai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애플리케이션 정보: 급증하는 대역폭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용량 확장 방법을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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